푸꾸옥 여행 헬렌카민스키 모자·샹달링 반지로 완성한 휴양지 코디 | 빈펄사파리·까미아 맛집 후기까지

안녕하세요, 시크님들.

오늘은 베트남 PhúQuốc 여행에서 다녀온 바다, 사파리, 호캉스, 맛집까지 담아본 푸꾸옥 여행 후기를 소개할게요.

🖼️푸꾸옥 여행 미리 보기

이번에 푸꾸옥 여행 다녀오며 다양한 사진을 좀 찍게 돼서 시크님들께 인사드리러 왔어요.

여행 사진 재미있게 봐주세요!

첫날

가장 먼저 바다부터 가줍니다.

헬렌 카민 스키 프로방스는 챙이 넓어서 햇빛 가리기에 딱 맞아요~

수영 끝내고 시내 구경하러 가봅니다!

손에... 반지는 바로 샹달링이에요. 🥹

이번에 면세에서 구매했어요.

팔찌는 이번에 스와로브스키 테니스팔찌하고 갔어요.

온라인 면세로 헬렌 카민 스키 커스틴 그레이 색상으로 하나 더 구매했답니다!

비앙카랑 고민했는데 커스틴이 더 챙이 넓고 편한 것 같아서 큰 고민 없이 결제했어요.

사길 잘한 거 같죠? 🥹

둘째 날

빈펄 사파리라고 동남아시아에서 유명한 사파리 투어를 다녀왔어요!

너무 더울 것 같아 시원하게 등이 파인 홀터넥 입고 다녀왔는데 핫하네요...

투어 마치고 마사지도 받고요

숙소 오자마자 다시 수영하러 나왔어요.

저녁 먹으러 나가는 길인데 좀 지쳐 보이죠?

셋째 날

이날은 하루 종일 호캉스 하구요.

바닷가에서 살을 아주 다 태웠어요.

저녁 먹으러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까미아 레스토랑에 다녀왔어요.

여기는 선셋 뷰로 유면한 식당인데 푸꾸옥 가시기 전에 예약하시면 좋은 자리 잡을 수 있을거예요.

(단 오만 원 정도 예약금 받습니다)

식사는 나쁘지 않았고 4명이 거하게 시켜서 20만 원 좀 넘게 나왔어요.

마지막으로 시내에서 불꽃놀이까지 보고 왔답니다.

마지막 날

가족이 전부 P라서 빈 원더스라는 놀이공원에 갈까 고민하다 바다에서 수영하고 놀았어요~

마지막 식사는 현지식으로 마무리하고요.

재미나게 놀다 돌아왔습니다!

-

간만에 올린 글인데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요.

이상 놀자였습니다!

놀자놀자놀자아아아

놀자놀자놀자아아아

badge
목록